반응형 촬영템40 소니가 ‘R’을 꺼냈다: A7R VI 공개 전 루머 정리 오늘 밤 카메라 쪽 보는 사람들은 소니 발표를 한 번쯤 켜둘 만하다. 소니 Camera Channel에 올라온 라이브 제목은 “Special event announcement on May 13th, 2026 | Sony”이고, 티저에서 가장 크게 남긴 단서는 “Ready for the next R”이다.아직 소니가 제품명을 공식으로 박아둔 건 아니다. 그래서 지금 단계에서는 “A7R VI가 나온다”라고 단정하면 조금 이르다. 다만 카메라 커뮤니티와 해외 매체들이 거의 같은 방향을 보고 있는 이유는 있다. 소니 알파 라인업에서 R은 보통 고해상도 쪽을 떠올리게 만들기 때문이다.발표 전 확정된 건 생각보다 적다지금 공식적으로 확인된 건 크게 세 가지 정도다.첫째, 소니가 2026년 5월 13일 카메라 관련 .. 2026. 5. 13. '급 나누기' 참교육하는 모니터. 아토모스 닌자 RAW (Atomos Ninja RAW) 실전 워크플로우 안녕하십니까.오늘은 맨날 10-bit H.265 내부 녹화 돌리다가 맥북 이륙하는 소리에 지치신 분들, 그리고 후반에서 암부 떡지는 것 때문에 킹받았던 분들을 위한 구원템을 가져왔습니다.바로 새롭게 폼팩터를 갈아엎고 나온 'Atomos Ninja RAW(아토모스 닌자 RAW)'입니다.FX3이나 A7S3 같은 미러리스로 하이엔드 퀄리티를 뽑아내야 하는 현업 1인 창작자,외주 제작사 PD님들이라면 왜 이 놈을 당장 리깅해야 하는지 핵심만 빠르게 짚어보겠습니다.💡 1. 제조사들의 '급 나누기' 꼼수 타파소니나 캐논 미러리스 쓰시면서 묘하게 아쉬운 점 있으시죠?당연합니다. 카메라 제조사들은 300만 원대 미러리스가 수천만 원대 시네마 라인(부라노, C500 등)을 팀킬하는 걸 절대 두고 보지 않습니다. 그래서.. 2026. 4. 17. 삼각대 헤드 크기의 모든 것: 25mm 미니 헤드부터 100mm 영상용 볼까지 삼각대 헤드를 단순히 '카메라 고정 장치'로만 생각했다면 큰 오산입니다.사진용 볼헤드가 '정지된 상태의 고정력'을 다룬다면, 영상용 볼 헤드는 '무거운 장비의 수평(Leveling)과 부드러운 움직임'을 담당합니다. 오늘은 일반적인 볼헤드 규격부터 전문가용 100mm 볼 시스템까지 그 차이를 완벽하게 파헤쳐 봅니다.1. 사진용 볼헤드 vs 영상용 볼 시스템: 구조부터 다르다먼저 용어 정리부터 확실히 해야 합니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삼각대 헤드는 크게 두 종류로 나뉩니다.사진용 볼헤드 (Ball Head): 볼 자체가 하우징 안에 갇혀 있으며, 볼을 움직여 카메라 각도를 조절합니다. 주로 **볼의 지름(Diameter)**으로 크기를 나눕니다.영상용 하프볼 (Half Ball / Bowl): 플루이드 헤.. 2026. 4. 17. DJI 아바타 360: 8K의 위력과 레딧(Reddit)이 말하는 차가운 진실 2026. 3. 26. SHURE SM58 짝퉁 구별법 총정리 이 글에는 토스 쇼핑 쉐어링크 제휴 링크가 포함되어 있으며, 구매 시 일정 수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토스 쇼핑 추천캐논 파워샷 V1, 1개현재 상품 정보와 가격 확인하기 → 이런 나도 당했다… SHURE SM58 짝퉁 구별법 총정리 공연, 교회, 학교, 공공기관 어디를 가도 반드시 한 개 이상은 보이는 마이크, 바로 SHURE SM58입니다. 수십 년간 “월드 스탠다드(World Standard)”라는 이름을 지켜온 대표 보컬 마이크지만, 그 인기만큼 짝퉁도 넘쳐나고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실제 쿠팡 구매 사례를 바탕으로 정품과 가품을 어떻게 구별할 수 있는지, 디테일하게 정리해 보겠습니다.1. 왜 SM58 짝퉁이 이렇게 많을까?SM58은 공연용뿐 아니라 일반인에게도 ‘국민 마이크’ 이미지가 강합니다.. 2026. 3. 26. 펠리칸 ATX 하드케이스 캐리어 출시, 드디어 4바퀴다 기존 펠리칸 하드케이스를 써본 촬영자라면 공감할 지점이 하나 있다.보호력과 내구성은 거의 불만이 없는데, 이동이 늘 문제였다. 공항, 촬영 현장, 주차장에서 현장까지 이어지는 긴 동선에서 ‘들거나 끄는’ 구조는 분명 한계가 있었다. 이번에 출시된 ATX 하드케이스 캐리어는 그 불편을 정면으로 건드린 제품이다. 핵심은 단순하다. 펠리칸이 처음으로 “본격적인 4바퀴 캐리어 구조”를 적용했다는 점이다. 기존 펠리칸 하드케이스의 한계부터 짚어보면 펠리칸 케이스를 선택하는 이유는 명확하다.방수, 방진, 충격 보호. 이 세 가지에서 타협이 없다. 실제로 항공 수하물로 반복 운송해도 케이스 자체가 문제 되는 경우는 거의 없다. 문제는 이동 방식이다.기존 휠이 달린 모델들은 대부분 2바퀴 구조였다. 직선 이동에는 괜.. 2026. 1. 15. 이전 1 ··· 3 4 5 6 7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