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촬영템20

f38 멀티홀 플레이트 f38 멀티홀 신형 플레이트 얘기를 하자면, 잔잔바리 장비 중에서는 ‘메인급’ 취급해도 될 정도다.카메라·렌즈·조명 같은 큰 장비들을 빼면, 결국 촬영을 굴리는 핵심은 작은 하드웨어들인데 그중에서도 f38은 팔캠에서 잘 뽑아준 드문 완성형 아이템이다.특히 1인 촬영에서는 짐벌→모노포드→삼각대 루틴을 계속 반복하게 되는데, 이걸 f38 하나로 ‘딸깍’하며 넘나들 수 있다는 점이 결정적으로 편하다. 현장에서는 초마다 돈이 새는 기분인데, 플레이트 교체가 이 속도로 되면 그냥 고맙다. 짐벌 밸런스도 크게 틀어지지 않아서 스트레스가 덜하다.협업 촬영에서도 효과가 크다. 보통 같이 일하는 감독들 삼각대에 f38이 기본 장착되어 있어서, 서로 장비를 바꿔 쓸 일이 생겨도 더 이상 나사를 조이고 풀고 할 필요가 없다.. 2025. 11. 14.
허리에 뭘 그리 들고 다니시나 1편, 티마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영화나 인터뷰 촬영 현장에서 배우의 위치나 동선을 표시할 때 가장 많이 쓰는 아이템 중 하나가 바로 티마커입니다.현장 막내들이 허리에 여러 개를 달고 다니는 모습, 다들 한 번쯤 보셨을 텐데요.실제로 “여기 설게요”라고 배우가 위치를 잡으면, 스태프가 티마커를 바닥에 내려놓으며 배우의 동선을 마킹합니다.테이프를 사용해도 되지만, 바닥이 습하거나 자국이 남으면 안 되는 곳에서는 테이프가 불편할 때가 많죠.또, 테이프를 떼고 다시 붙이는 것도 번거롭고, 정신없는 현장에서는 티마커를 잃어버리는 일도 흔합니다.그래서 눈에 잘 띄고, 구멍이 뚫려 허리에 달고 다니기 좋은 이런 야광 실리콘 티마커가 정말 유용합니다.직접 써보면.. 2025. 8. 22.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