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촬영템34

프리미어프로 아이폰 고명암비 영상 색감이 달라질 때 확인할 순서 아이폰영상이나 갤럭시영상을 프리미어프로 타임라인에 올렸더니 촬영할 때와 색이 달라졌다는 질문을 자주 받습니다. 영화·방송 후반 작업에서도 스마트폰 보조 촬영본을 섞을 때 같은 문제가 생깁니다. 시청자에게 전달될 화면이 갑자기 밝아지거나, 하늘과 피부색의 채도가 빠지거나, 반대로 과하게 진해지는 식입니다. 이럴 때 밝기부터 낮추면 잠깐 비슷해 보일 수는 있어도 내보낸 파일에서 다시 틀어집니다. 먼저 촬영 파일과 편집 시퀀스가 같은 색 기준을 쓰는지 확인해야 합니다.촬영본의 색 기준을 판별합니다스마트폰은 설정에 따라 고명암비 영상을 하이브리드로그감마 방식으로 저장합니다. 프로젝트 패널에서 문제 클립을 선택하고 속성이나 메타데이터를 열어 보세요. Rec.2100 하이브리드로그감마, BT.2020, 10비트 같.. 2026. 7. 11.
핸드폰 촬영은 카메라보다 조명과 소리가 먼저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요즘 최신 갤럭시와 아이폰으로 영상을 찍어보면, 예전처럼 “핸드폰이라서 안 된다”는 말은 거의 핑계에 가깝다. 카메라를 사면 분명 좋은 점은 있다. 렌즈 선택, 센서 크기, ND 필터, 장시간 녹화, 색보정 여유 같은 영역은 아직 전용 카메라가 편하다. 그런데 일상 촬영, 브이로그, 제품 소개, 짧은 인터뷰, 현장 기록 정도라면 굳이 처음부터 카메라를 살 필요가 없다.오히려 시작 단계에서는 핸드폰이 더 강하다. 항상 들고 있고, 바로 켤 수 있고, 손떨림 보정이 좋고, HDR 처리도 강하고, 화면 확인과 업로드까지 한 기기에서 끝난다. 최신 아이폰은 ProRes RAW, Apple Log 2 같은 프로 영상 기.. 2026. 7. 9.
무인동력비행장치 4종 문제 정답 30개|헷갈리는 보기만 먼저 잡기 무인동력비행장치 4종을 준비할 때 제일 답답한 부분은 강의보다 평가입니다. 강의는 다 들었는데, 평가 화면에서 보기 표현이 비슷하게 나오면 손이 멈춥니다.이 글은 실제 시험지를 그대로 옮긴 정답표가 아닙니다. TS배움터 교육에서 반복되는 법규, 공역, 기상, 기체 점검, 안전운용 기준을 바탕으로 만든 연습문제와 정답 정리입니다.수료와 교육은 한국교통안전공단 TS배움터에서 진행합니다. 비행 장소는 드론원스톱 민원서비스에서 먼저 확인해두는 편이 낫습니다.교육 수강: TS배움터비행 가능 지역 확인: 드론원스톱 민원서비스문제 표현과 보기 순서는 바뀔 수 있습니다. 그래도 정답 방향은 꽤 비슷합니다. 대부분의 문제는 “날려도 된다”보다 “먼저 확인한다”, “촬영을 계속한다”보다 “복귀하거나 중지한다” 쪽으로 갑니.. 2026. 6. 28.
애플 가격 오르기 전에 쿠팡 가격부터 확인해야 하는 이유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지금 봐야 할 가격차아래 가격은 쿠팡 조회 시점 기준이라 색상, 용량, 카드 혜택, 재고에 따라 바뀔 수 있다. 그래도 방향은 볼 수 있다.iPhone 17 Pro 256GB 자급제1,790,000원1,790,000원차이 없음MacBook Air 15 M52,090,000원2,003,400원약 86,600원 낮음iPad Pro 11 M5 256GB1,599,000원1,450,000원약 149,000원 낮음아이폰은 아직 큰 할인이라고 보긴 어렵다. 대신 맥북에어와 아이패드 프로는 액세서리 하나 정도 예산이 빠지는 차이가 보인다.iPhone 17 Pro: 할인보다 가격 고정 구간아이폰 17 Pro 자급제는 쿠팡 조.. 2026. 6. 26.
애플 기기 가격 인상!!!!!!!!!!!!!! 비상!!!!!!!!!!!!!!!!!!!1 아이폰 가격이 오른다는 뉴스는 매년 나온다. 새 칩, 새 카메라, 새 디자인이 붙으면 가격 인상 얘기도 같이 따라온다. 그런데 이번 흐름은 조금 다르다. 애플이 더 좋은 기능을 넣어서 비싸지는 문제가 아니라, 기기 안에 들어가는 기본 부품 가격이 올라서 전체 가격표가 밀리는 쪽에 가깝다.이번에 봐야 할 단어는 AI다. 더 정확히는 AI 데이터센터가 빨아들이는 메모리다. 스마트폰, 맥북, 아이패드에 들어가는 D램과 낸드 저장장치는 소비자 기기만 쓰는 부품이 아니다. AI 서버도 같은 계열의 메모리를 대량으로 먹는다. 빅테크가 데이터센터를 늘리면 일반 소비자용 부품 시장도 같이 흔들린다.가격 인상의 명분이 ‘신기능’에서 ‘부품 원가’로 바뀐다그동안 애플은 가격을 올릴 때 대체로 제품 변화와 함께 설명했다. .. 2026. 6. 25.
투캠은 많이 찍는 장비가 아니라 서로 양보하는 운영이다 카메라가 두 대 있으면 현장이 빨라질 것 같지만, 투캠은 자동으로 좋은 선택이 되지 않는다. 잘 쓰면 배우의 반복을 줄이고 장면을 빠르게 가져간다. 잘못 쓰면 두 카메라가 서로의 앵글을 망치고, 사운드와 조명까지 꼬인다.대화신에서 투캠을 쓰는 핵심은 “많이 찍기”가 아니라 “서로 양보하기”다. A카메라가 원하는 완벽한 앵글과 B카메라가 원하는 완벽한 앵글을 동시에 얻기 힘들다. 그래서 어느 컷을 메인으로 둘지, 다른 카메라는 어떤 손실을 감수할지 먼저 정해야 한다.같은 방향에서 가면 빛은 편하지만 선택지는 줄어든다풀샷을 찍는 상황에서 B카메라를 넣고 싶다면 먼저 조명과 사운드를 생각해야 한다. 실제 현장이라면 풀샷 안에는 조명기도, 붐도, 다른 카메라도 쉽게 들어올 수 없다. 그래서 풀샷과 동시에 원샷을.. 2026. 6. 25.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