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카메라도 한 방에 정리하는 ‘고정 노드 트리’ 색보정 워크플로 완전 정리
이 포스팅은 오늘의집 큐레이터 활동, 이에 따른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이 포스팅은 오늘의집 큐레이터 활동의 일환으로, 구매 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1. 인트로 – “카메라가 달라도 노드 트리는 그대로”색보정을 하다 보면 늘 부딪히는 고민이 있습니다.카메라마다 프로파일이 다르고, 프로젝트마다 들어오는 소스가 제각각이다 보니,매번 새로운 노드 트리를 만들거나 기존 트리를 크게 바꿔야 한다는 점입니다.어떤 날은 Canon Log 3, 어떤 날은 Sony S-Log3, 또 어떤 프로젝트는 RED, Blackmagic RAW, ARRI,심지어 아이폰까지 한 타임라인 안에 뒤섞여 들어옵니다.이렇게 복잡해지면 “이 샷은 이 노드 트리, 저 샷은 저 구조”로 관리해야 하고,결과물의 일관성과 ..
2025. 12. 19.
‘세계관’, ‘캐릭터’, 그리고 ‘구성’
이 글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오늘은 시나리오를 쓸 때 꼭 알아야 할 세 가지,‘세계관’, ‘캐릭터’, 그리고 ‘구성’에 대한 내용이다. 작가가 힘들어지는 이유는 대체로 ‘머릿속에서 생각의 꼬리를 물고 선형적으로 사고하기 때문’이다.원인과 결과만 좇다 보면 생각이 단선화되고, 결국 자기도 모르게 우울해진다.하지만 세상은 그렇게 단순하지 않다.생명은 방법을 찾고, 노력하는 자에게 기회는 온다.이건 단순한 긍정의 문장이 아니라 세계가 작동하는 ‘원리’이다.이 원리를 작품 속 세계에 녹여 넣는 순간, 이야기는 단순한 인과관계를 넘어 훨씬 풍부해진다. 기존 작법서들은 이렇게 말한다.“주인공에게 목표를 주고, 갈등을 만들고, 장애물을 던지고, 그걸 극복하게 하라.”이 방..
2025. 11.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