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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편집30

프리미어프로 아이폰 고명암비 영상 색감이 달라질 때 확인할 순서 아이폰영상이나 갤럭시영상을 프리미어프로 타임라인에 올렸더니 촬영할 때와 색이 달라졌다는 질문을 자주 받습니다. 영화·방송 후반 작업에서도 스마트폰 보조 촬영본을 섞을 때 같은 문제가 생깁니다. 시청자에게 전달될 화면이 갑자기 밝아지거나, 하늘과 피부색의 채도가 빠지거나, 반대로 과하게 진해지는 식입니다. 이럴 때 밝기부터 낮추면 잠깐 비슷해 보일 수는 있어도 내보낸 파일에서 다시 틀어집니다. 먼저 촬영 파일과 편집 시퀀스가 같은 색 기준을 쓰는지 확인해야 합니다.촬영본의 색 기준을 판별합니다스마트폰은 설정에 따라 고명암비 영상을 하이브리드로그감마 방식으로 저장합니다. 프로젝트 패널에서 문제 클립을 선택하고 속성이나 메타데이터를 열어 보세요. Rec.2100 하이브리드로그감마, BT.2020, 10비트 같.. 2026. 7. 11.
다빈치 리졸브 무료 강의, 유튜브 채널 5곳만 먼저 보자 다빈치 리졸브를 처음 열면 화면이 조금 과하다. 컷 편집만 하려고 켰는데 아래에는 Media, Cut, Edit, Fusion, Color, Fairlight, Deliver가 한 줄로 깔려 있다. 무료 프로그램이라고 해서 가볍게 볼 수 있는 구조가 아니다. 오히려 처음 배우는 사람은 “무료인데 왜 이렇게 본격적이지?”에서 한 번 막힌다.인스타 릴스에서 다빈치 리졸브를 무료로 배울 수 있는 유튜브 채널 5곳이 지나갔다. 그냥 저장용 리스트처럼 보였지만, 나눠보면 꽤 쓸 만하다. 다섯 채널이 같은 내용을 반복하는 게 아니라 역할이 다르다. 누군가는 기본 워크플로우를 잡아주고, 누군가는 릴스 편집 리듬을 보여주고, 누군가는 Fusion 합성을 파고든다. 먼저 볼 순서 1. 기본기와 실무 흐름: Team .. 2026. 7. 10.
다빈치 리졸브 AI Slate, 씬·테이크 정리를 자동화해도 되는 구간 먼저 결론 AI Slate는 편집을 자동화하는 기능이 아니다. 촬영장에서 이미 했어야 할 씬·테이크 정리를, 후반에서 덜 망하게 만들어주는 정리 조수에 가깝다. 슬레이트를 제대로 찍은 현장일수록 값어치가 커진다. 촬영이 끝난 뒤 제일 먼저 사람을 지치게 하는 건 편집이 아니라 정리일 때가 많다. 카메라 카드에서 파일을 옮기고, 클립을 열어보고, 슬레이트가 보이는 프레임까지 넘긴 다음, Scene과 Take를 파일명이나 메타데이터에 다시 적는다. 단편이나 웹드라마처럼 테이크 수가 조금만 늘어나도 이 작업은 금방 하루 일을 잡아먹는다.DaVinci Resolve 21에서 말하는 AI Slate, 또는 Slate ID는 이 지점을 건드리는 기능이다. 영상 속 슬레이트 클랩보드를 감지하고, 그 안에 적힌 정보.. 2026. 7. 9.
프리미어 AI 어시스턴트는 편집자를 대체하기보다 정리 시간을 먼저 줄인다 프리미어 프로 베타에 들어간 AI Assistant를 보면, 어도비가 어디를 먼저 자동화하려는지 꽤 선명하다. 완성본을 대신 만드는 쪽보다, 편집자가 타임라인에 들어가기 전까지 하는 반복 작업을 줄이는 쪽이다.영상을 보고 제일 먼저 든 생각도 그쪽이었다. 이건 “AI가 감각 있는 편집을 해준다”보다 “클립을 분류하고, 시퀀스를 만들고, 러프하게 깔아주는 손을 하나 더 붙인다”에 가깝다. 현장에서 돌아온 카드가 쌓여 있고, 프리미어 프로젝트를 열자마자 정리부터 해야 하는 사람에게는 이 차이가 크다.메뉴를 찾는 시간보다 지시하는 시간이 짧아지는 구간Adobe 도움말 기준으로 Premiere AI Assistant는 베타 기능이다. `Window > Assistant`에서 패널을 열고, 자연어로 원하는 작업을.. 2026. 7. 8.
프리미어 프록시 만들기 전에 원본·색공간·오디오부터 묶어두는 순서 프록시는 편집을 가볍게 만드는 장치지만, 현장에서는 “프록시를 만들었다”보다 “나중에 원본으로 정확히 돌아갈 수 있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특히 혼자 촬영하고 혼자 편집하는 프로젝트에서는 프록시 생성 버튼을 누르기 전에 원본 폴더, 색공간, 오디오 파일, 납품 기준을 먼저 정리해두는 편이 훨씬 안전합니다.프리미어 프로의 프록시 워크플로는 고해상도 원본을 더 가벼운 파일로 편집할 수 있게 해줍니다. 다만 프록시는 원본을 대신하는 최종 파일이 아닙니다. 편집 중에는 부드럽게 재생되더라도, 온라인 편집이나 색보정, 납품 단계에서 원본 연결이 꼬이면 그때부터 시간이 크게 새기 시작합니다.1. 프록시보다 원본 폴더 기준을 먼저 고정한다가장 먼저 정할 것은 프록시 저장 위치가 아니라 원본 폴더 구조입니다. 촬영 카.. 2026. 7. 7.
다빈치 리졸브에서 특정 구간 잡음이 인코딩 후 더 크게 들릴 때 보는 순서 편집창에서는 “이 정도면 넘어가도 되겠는데?” 싶던 잡음이, 렌더링한 파일을 플레이어로 열면 갑자기 앞으로 튀어나올 때가 있다. 전체 소리가 커진 것도 아닌데 특정 구간의 쉭쉭거림, 전기 노이즈, 옷 스침, 카메라 프리앰프 노이즈만 더 잘 들린다.이 경우를 단순히 “인코딩이 잡음을 키웠다”로 보면 해결이 늦어진다. 대부분은 원본에 있던 작은 잡음이 편집·믹스·출력 과정에서 같이 올라왔거나, 편집 중 모니터링과 출력 파일을 듣는 조건이 달라져서 더 또렷하게 들리는 쪽에 가깝다.먼저 의심할 건 노이즈가 아니라 레벨 처리다특정 구간만 잡음이 커졌다면 그 구간의 음성이나 현장음이 원래 작았을 가능성이 높다. 작은 소리를 들리게 하려고 클립 게인, 트랙 볼륨, 노멀라이즈, 컴프레서, 리미터를 걸면 말소리만 올라오.. 2026. 7.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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