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EaseIn1 프리미어 프로 키프레임 모션: Ease In·Out과 오버슈트를 쓰는 순서 이미지가 목표 지점까지 가기만 하면 모션은 끝난 것처럼 보인다. 그런데 재생을 걸면 화면이 딱딱하다. 이유는 위치값보다 그 값에 도착하는 속도에 있다. 프리미어 프로에서 키프레임을 두 개 찍었다면, 이제는 그 사이의 시간을 만져야 한다.먼저 두 키프레임만 남긴다Position이나 Scale을 움직일 때 처음부터 키를 여러 개 넣지 않는다. 시작과 끝 두 점만 만든 뒤 재생한다. 이동량이 너무 크면 곡선을 만져도 과장된 움직임이 남는다. 화면 안에서 객체가 지나갈 거리와 멈출 자리를 먼저 정한다.Ease In·Ease Out은 출발과 도착의 브레이크다기본 키프레임은 같은 속도로 출발하고 멈춘다. Ease Out을 시작점에 주면 출발이 천천히 붙고, Ease In을 끝점에 주면 목표 직전에 속도가 줄어든다... 2026. 8. 20.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