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파일관리1 촬영 데이터를 클라우드에 올리기 전에 현장에서 정해야 할 백업 순서 업로드보다 원본 분리부터 한다촬영이 끝난 뒤 바로 클라우드 동기화를 켜면 마음은 편하다. 하지만 현장에서는 인터넷 속도보다 원본 분리 순서가 먼저다. 카드에서 노트북으로 복사한 파일, 외장 SSD에 만든 1차 백업, 클라우드에 올릴 납품 후보 폴더를 섞어두면 나중에 어떤 파일이 원본인지 헷갈린다.작은 팀일수록 폴더 이름을 길게 설명하지 말고 날짜, 프로젝트명, 카메라 번호, 카드 번호를 고정한다. 예를 들어 `2026-06-15_clientA_camA_card01`처럼 한눈에 보이는 규칙을 쓴다. 현장에서 급하게 만든 “최종”, “진짜최종”, “복사본” 폴더는 후반에서 사고를 만든다.클라우드는 이동 수단인지 보관 장소인지 나눈다Google Drive, Dropbox, OneDrive 같은 도구는 파일 공.. 2026. 6. 15.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