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 EOS R6V, 사진기보다 영상 바디에 더 가까워졌다
캐논코리아 계정에 올라온 이미지 기준으로 보면, EOS R6V는 이름만 보면 R6 계열의 또 다른 풀프레임 미러리스처럼 보이지만 방향은 조금 다릅니다. 사진도 찍는 카메라라기보다, 영상을 오래 찍고 여러 플랫폼에 맞게 잘라 쓰는 사람을 노린 바디에 가깝습니다.이미지에 나온 핵심 사양은 꽤 선명합니다. 약 3,250만 화소 풀프레임 CMOS 센서, 바디 내 7K RAW 녹화, C-Log2와 Log3 지원, 5축 바디 손떨림 보정, 7K 30P Open Gate, 최대 약 40fps 연속 촬영, CFexpress와 SD를 함께 쓰는 듀얼 슬롯, 그리고 장시간 촬영을 위한 내장 냉각팬입니다. 출시 예정 시점은 2026년 6월, e스토어가는 2,999,000원으로 표시되어 있습니다.눈에 먼저 들어오는 건 화소보..
2026. 5.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