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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게이트4

Sony FX5, FX3 후속이 아니라 작은 시네마 카메라인 이유 소니 FX5를 FX3의 후속 모델로만 보면 이 카메라의 방향을 놓치기 쉽다. 실제로 달라진 부분은 화소 수보다 촬영 원본을 다루는 방식에 있다.5K 오픈 게이트와 내부 X-OCN RAW. FX5를 살펴볼 때 먼저 봐야 할 두 가지다.영상에서 먼저 확인한 것Gerald Undone의 테스트 영상은 FX5의 센서를 중심으로 다룬다. 롤링셔터, 다이내믹 레인지, 색, 디테일과 샤프니스, 저조도 성능을 차례로 확인하고 마지막에는 조작감과 UI를 짚는다.이 영상에서 바로 가져올 수 있는 결론은 “무조건 좋다”가 아니다. FX5가 움직임과 후반 작업을 얼마나 염두에 두고 만들어졌는지 확인하는 자료에 가깝다.오픈 게이트가 필요한 촬영FX5는 3:2 비율의 5K 오픈 게이트 촬영을 지원한다. 같은 원본에서 가로 유튜브.. 2026. 7. 23.
소니 FX5 루머를 지금 장비 구매 판단에 바로 넣으면 안 되는 이유 소니 FX5 이야기가 다시 커졌다. 요약하면 이렇다. FX3 II가 아니라 FX5라는 새 이름의 시네마 라인 바디가 2026년 7월 안에 발표될 수 있다는 루머다. SonyAlphaRumors 쪽에서는 “mini Venice”라는 표현까지 썼고, New Camera 쪽에서는 5K 오픈 게이트, 트리플 베이스 ISO, 내부 X-OCN RAW 같은 사양 이야기를 묶어서 정리했다.다만 먼저 선을 그어야 한다. 이 글을 쓰는 시점에서 소니 공식 발표는 아니다. 제품 등록 코드와 여러 루머 소스가 겹치고, 카메라 커뮤니티에서 거의 기정사실처럼 돌고 있지만, 가격·출시일·최종 사양은 아직 확정된 정보가 아니다.그래서 지금 중요한 질문은 “FX5가 진짜 나오냐”보다 “이 루머 때문에 FX3, FX6, 중고 장비 구매.. 2026. 7. 8.
캐논 EOS R6 V, 스펙보다 먼저 볼 건 촬영 흐름입니다 캐논 EOS R6 V는 단순히 새 카메라가 하나 더 나온 소식으로 보면 조금 싱겁습니다. 핵심은 이 제품이 사진보다 영상제작 흐름에 더 맞춰져 있다는 점입니다. 유튜브 가로 영상, 쇼츠용 세로 영상, 인터뷰, 제품 컷, 현장 스케치까지 한 사람이 처리하는 일이 많아지면서 카메라도 그 순서에 맞게 바뀌고 있습니다.그래서 이번 글은 스펙을 전부 나열하기보다, 실제 촬영하는 사람 입장에서 무엇이 달라지는지 중심으로 정리해보겠습니다. 숫자가 멋있어 보여도 현장에서 덜 불편해야 오래 쓰는 장비가 됩니다.이 카메라는 사진기보다 영상 작업용 바디에 가깝습니다EOS R6 V는 캐논 EOS V 시리즈에 들어가는 풀프레임 영상 특화 모델입니다. 캐논이 공개한 자료와 국내 발표 내용을 보면, 약 3,250만 화소 풀프레임 .. 2026. 5. 19.
캐논 EOS R6 V, 스펙보다 먼저 보이는 건 촬영 흐름입니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캐논 EOS R6 V가 공개됐습니다.스펙만 보면 7K, 오픈 게이트, 냉각팬, 4K 120P 같은 단어가 먼저 보입니다.그런데 이 카메라는 숫자를 하나씩 외우는 것보다“혼자 촬영하는 사람이 어디서 편해지는가”를 보는 쪽이 훨씬 이해가 쉽습니다.요즘 영상 제작은 한 가지 비율로만 끝나지 않습니다.유튜브용 가로 영상도 만들고, 인스타 릴스나 쇼츠용 세로 영상도 잘라야 합니다.인터뷰를 찍다가 제품 컷을 넣고, 브이로그처럼 움직이는 장면도 섞습니다.EOS R6 V가 노리는 지점은 바로 이 복잡한 흐름입니다.notaseekeranymore에서 이 제품을 보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그냥 신제품 소식이 아니라, “카메라.. 2026. 5.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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