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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마이크2

인터뷰 촬영 전 무선마이크 주파수와 백업녹음을 나누어 점검하는 법 인터뷰 오디오는 카메라 화면에서 레벨 미터가 움직인다고 끝난 일이 아니다. 무선 연결이 끊기지 않는지, 카메라 입력이 찌그러지지 않는지, 별도 파일이 실제로 저장되는지는 서로 다른 문제다. 촬영 전 15분을 아끼려다 한 사람의 발언을 다시 받을 수 없게 되면, 현장 전체가 멈춘다. 이 글은 장비 이름보다 실패 지점을 나눠 보는 순서를 다룬다.먼저 ‘무선이 들린다’와 ‘녹음이 남는다’를 분리한다송신기와 수신기를 켠 뒤 헤드폰으로 말소리를 듣는 단계는 시작일 뿐이다. 수신기에서 소리가 난다는 것은 송신기에서 수신기까지의 연결만 보여 준다. 그 신호가 카메라 또는 레코더 입력에 들어가는지, 그 장비가 카드에 파일을 쓰는지는 따로 확인해야 한다. 수신기 출력 케이블이 반쯤 꽂혔거나 카메라 입력이 다른 채널로 지.. 2026. 9. 16.
무선 마이크 촬영 전 오디오 사고를 줄이는 현장 체크리스트 촬영 전 5분이 후반 작업을 살립니다무선 마이크 사고는 촬영이 끝난 뒤에 발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화면은 멀쩡한데 셔츠 마찰음, 배터리 경고음, 끊김, 좌우 채널 불균형이 들어가면 편집실에서 살릴 수 있는 범위가 좁아집니다. 그래서 현장에서는 좋은 장비보다 확인 순서가 더 중요합니다.인터뷰나 행사 촬영 전에는 카메라를 켜기 전에 오디오만 따로 봅니다. 송신기, 수신기, 카메라 입력, 백업 녹음 장치가 같은 신호를 제대로 받고 있는지 5분만 점검해도 사고 대부분을 줄일 수 있습니다.배터리는 새것처럼 보여도 다시 봅니다무선 마이크 송신기 배터리는 표시가 남아 있어도 장시간 촬영에서 버티지 못할 수 있습니다. 특히 추운 실외, 긴 행사, 대기 시간이 많은 인터뷰에서는 배터리가 빨리 줄어듭니다. 촬영 시작 전.. 2026. 5.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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