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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백업2

촬영 데이터를 클라우드에 올리기 전에 현장에서 정해야 할 백업 순서 업로드보다 원본 분리부터 한다촬영이 끝난 뒤 바로 클라우드 동기화를 켜면 마음은 편하다. 하지만 현장에서는 인터넷 속도보다 원본 분리 순서가 먼저다. 카드에서 노트북으로 복사한 파일, 외장 SSD에 만든 1차 백업, 클라우드에 올릴 납품 후보 폴더를 섞어두면 나중에 어떤 파일이 원본인지 헷갈린다.작은 팀일수록 폴더 이름을 길게 설명하지 말고 날짜, 프로젝트명, 카메라 번호, 카드 번호를 고정한다. 예를 들어 `2026-06-15_clientA_camA_card01`처럼 한눈에 보이는 규칙을 쓴다. 현장에서 급하게 만든 “최종”, “진짜최종”, “복사본” 폴더는 후반에서 사고를 만든다.클라우드는 이동 수단인지 보관 장소인지 나눈다Google Drive, Dropbox, OneDrive 같은 도구는 파일 공.. 2026. 6. 15.
소규모 사업자를 위한 클라우드 백업 선택법 거래처 파일, 세금 자료, 영상 원본, 계약서가 한 컴퓨터에만 있으면 작은 사고가 바로 업무 중단으로 이어집니다. 클라우드 백업 서비스를 고를 때 이름값보다 먼저 볼 항목은 복구 방식입니다. 백업은 저장 행위이고, 사업을 살리는 것은 복구입니다.최종 확인일: 2026년 6월 5일공식 확인 경로: Google Cloud Backup and DR, AWS Backup, Azure Backup백업 주기를 업무 손실 시간으로 바꿔 본다“매일 백업”이라는 문구만 보면 충분해 보입니다. 하지만 사업자는 백업 주기를 업무 손실 시간으로 바꿔 읽어야 합니다. 하루 한 번 새벽에만 백업하면 오후에 만든 견적서, 촬영본, 회계 파일은 다음 백업 전까지 사라질 수 있습니다.먼저 자료를 세 등급으로 나누세요. 매일 바뀌는 운.. 2026. 6.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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