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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그레이딩2

[다빈치 리졸브 실무 4편] LUT와 필름 에뮬레이션, 이미지 손상을 최소화하는 10bit 워크플로우 드디어 다빈치 리졸브 실무 워크플로우 시리즈의 마지막, 4편입니다.이번 편에서는 색보정 작업을 하면서 누구나 한 번쯤 가지게 되는 근본적인 두려움,"LUT나 디핸서(Dehancer) 같은 필름 에뮬레이션을 과하게 먹이면 원본 화질이 망가지지 않을까?"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드립니다.특히 현업에서 자주 마주하는 10bit 원본과 8bit 원본의 차이를 바탕으로, 이미지를 보호하는 실무 가이드를 정리했습니다. 유료로 구매한 비싼 3D LUT나, 디핸서(Dehancer), 필름박스(FilmBox) 같은강력한 필름 에뮬레이션 플러그인을 얹을 때면 화면이 극적으로 변하는 쾌감을 느낍니다.하지만 동시에 섀도우가 뭉개지거나 하늘의 그라데이션이 깨지는 것을 보며원본 이미지가 훼손되고 있다는 찝찝함을 지울 수 없습니다... 2026. 5. 23.
[다빈치 리졸브 실무 2편] 인물 색보정과 룩(Look) 디자인, 이미지 손상을 최소화하는 노드 순서의 정석 지난 1편에서는 넓은 작업 공간인 DWG(Davinci Wide Gamut)를 설정하는'Scene Referred' 워크플로우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이제 캔버스를 펼쳤으니, 본격적으로 그림을 그릴 차례입니다.가장 많은 질문이 나오는 지점은 바로 여기입니다."배우의 피부톤 보정(Skin Tone)과 영화 같은 색감(Look) 입히기, 둘 중 무엇을 먼저 해야 할까요?"오늘 그 정답과 함께, 실무에서 사용하는 노드 파이프라인의 정석을 공개합니다. 1. 골든 룰: [정상화] ➔ [피부톤] ➔ [룩 디자인]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가장 권장되는 표준 노드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계조 정상화(CST/Normalization): Log 소스를 작업 공간(DWG)으로 변환하고 기본적인 노출과 대비를 맞춥니다.피부톤 교.. 2026. 5.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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