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오디오싱크2 프리미어 프록시를 만들기 전, 원본부터 납품까지 꼬이지 않게 정리하는 법 프록시 생성 버튼부터 누르면 편집은 빨라져도 프로젝트가 안전해지지는 않는다. 촬영본 폴더가 바뀌고, 외부 녹음 파일명이 겹치고, 카메라마다 색공간이 다른 상태라면 프록시는 그 혼란을 가볍게 복제한다. 하루짜리 촬영본으로 아래 순서를 먼저 시험하면 장편 프로젝트에서 생길 재연결 사고를 일찍 잡을 수 있다.카드에서 복사한 원본은 한곳에 고정한다카메라 카드 구조를 Finder에서 골라 복사하지 말고 카드의 최상위 폴더째 보관한다. 같은 날 카메라가 여러 대였다면 `촬영일_카메라_카드번호`처럼 폴더 이름을 고정한다. 예를 들어 `0721_Acam_C01`, `0721_Bcam_C01`로 나누면 서로 다른 카드에 같은 파일명이 있어도 덮어쓰지 않는다.복사가 끝나면 카드 용량과 원본 폴더 용량을 비교하고, 가능하면.. 2026. 7. 23. 프리미어 프록시 만들기 전에 원본·색공간·오디오부터 묶어두는 순서 프록시는 편집을 가볍게 만드는 장치지만, 현장에서는 “프록시를 만들었다”보다 “나중에 원본으로 정확히 돌아갈 수 있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특히 혼자 촬영하고 혼자 편집하는 프로젝트에서는 프록시 생성 버튼을 누르기 전에 원본 폴더, 색공간, 오디오 파일, 납품 기준을 먼저 정리해두는 편이 훨씬 안전합니다.프리미어 프로의 프록시 워크플로는 고해상도 원본을 더 가벼운 파일로 편집할 수 있게 해줍니다. 다만 프록시는 원본을 대신하는 최종 파일이 아닙니다. 편집 중에는 부드럽게 재생되더라도, 온라인 편집이나 색보정, 납품 단계에서 원본 연결이 꼬이면 그때부터 시간이 크게 새기 시작합니다.1. 프록시보다 원본 폴더 기준을 먼저 고정한다가장 먼저 정할 것은 프록시 저장 위치가 아니라 원본 폴더 구조입니다. 촬영 카.. 2026. 7. 7.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