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릴스편집1 편집할 때 소리는 듣기만 하면 놓친다: 파형과 볼륨 미터를 같이 보는 이유 편집할 때 오디오는 귀로만 확인하면 놓치는 부분이 생긴다.실제로 소리가 잘 녹음됐는지 듣는 것도 중요하지만, 타임라인의 파형과 볼륨 미터를 함께 보는 습관이 있으면 편집 속도가 달라진다. 작은 끊김이나 순간적인 피크는 재생만으로 지나칠 때가 있기 때문이다.소리를 먼저 듣는 이유편집을 시작하면 먼저 전체 음량을 키우기보다, 대사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지 들어보는 편이 낫다. 녹음이 끊기는 부분, 갑자기 커지는 호흡, 옷이나 장비가 스치는 소리는 파형만 봐서는 정확히 판단하기 어렵다.헤드폰으로 들었을 때 불편한 고음이나 배경 소음이 있는지도 확인한다. 이 단계에서는 아직 효과를 많이 넣지 않는다. 무엇이 문제인지 먼저 알아야 수정 방향을 잡을 수 있다.파형과 미터로 확인할 것눈으로는 오디오 볼륨이 일정한지 본.. 2026. 7. 23.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