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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민방위 사이버 교육 5년차 이상 문제 정답 100선 완벽 정리
moodong
2026. 4. 17.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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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민방위 기본 상식 (1~12)
- Q: 민방위의 정의는?
A: 적의 침략이나 자연재난으로부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실시하는 자위적 활동. - Q: 민방위 대원의 편성 연령은?
A: 만 20세가 되는 해의 1월 1일부터 만 40세가 되는 해의 12월 31일까지. - Q: 민방위대의 편성 구분은?
A: 지역민방위대, 직장민방위대, 민방위 기술지원대. - Q: 5년 차 이상 민방위 대원의 교육 이수 시간은?
A: 연 1회, 1시간 사이버 교육. - Q: 민방위 교육은 정당한 사유 없이 불참 시 부과되는 것은?
A: 과태료. - Q: 민방위 사태가 발생했을 때 대원의 임무는?
A: 경보 전달, 주민 대피 유도, 구조 및 복구 지원. - Q: 민방위의 날 훈련의 목적은?
A: 실제 재난 및 비상상황 발생 시 대응 역량 강화. - Q: 민방위 대원의 동원 명령권자는?
A: 행정안전부 장관, 시·도지사, 시장·군수·구청장. - Q: 민방위 대원이 거주지를 옮겼을 때 신고 의무는?
A: 전입신고 시 자동 처리됨. - Q: 민방위 복장의 착용 시기는?
A: 교육 훈련 및 동원 시. - Q: 민방위대의 날은 매월 몇 일인가?
A: 매월 15일(상황에 따라 변경 가능). - Q: 민방위 깃발의 상징 의미는?
A: 평화와 안전, 조국 사랑.
🚑 2. 응급처치 (13~25)
- Q: 심폐소생술(CPR)의 골든타임은?
A: 4분 이내. - Q: 가슴 압박 시 압박 깊이는?
A: 약 5cm(성인 기준). - Q: 가슴 압박의 속도는?
A: 분당 100~120회. - Q: 심폐소생술 시 가슴 압박과 인공호흡의 비율은?
A: 30 : 2. - Q: 자동심장충격기(AED)의 패드 부착 위치는?
A: 오른쪽 빗장뼈 아래, 왼쪽 젖꼭지 아래 중간 겨드랑이선. - Q: AED 사용 시 환자의 몸에서 떨어져야 하는 시기는?
A: 심장 리듬 분석 시와 전기 충격 시. - Q: 기도 이물질 폐쇄 시 실시하는 응급처치법은?
A: 하임리히법. - Q: 화상을 입었을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A: 흐르는 찬물에 화상 부위를 식히기. - Q: 골절 환자 처치 시 가장 주의할 점은?
A: 부상 부위를 고정하고 무리하게 움직이지 않게 함. - Q: 코피가 날 때 머리의 올바른 자세는?
A: 머리를 약간 앞으로 숙인다. - Q: 지혈대 사용 시 주의사항은?
A: 최후의 수단으로 사용하며, 사용 시각을 기록한다. - Q: 환자의 의식을 확인할 때 가장 먼저 하는 행동은?
A: 어깨를 가볍게 두드리며 말을 건다. - Q: 119 신고 시 알려야 할 핵심 정보는?
A: 정확한 위치, 환자 상태, 사고 종류.
🔥 3. 화재 대비 및 대피 (26~38)
- Q: 소화기 사용법 1단계는?
A: 안전핀을 뽑는다. - Q: 소화기 분사 시 바람의 방향은?
A: 바람을 등지고 분사한다. - Q: 아파트 화재 시 현관 대피가 어려울 경우 대피 장소는?
A: 경량 칸막이 파괴 후 옆집 이동 또는 대피 공간(대피실). - Q: 소화기의 보관 장소로 적당한 곳은?
A: 눈에 잘 띄고 습기가 적은 곳. - Q: 화재 발생 시 엘리베이터를 이용해도 되는가?
A: 절대 안 됨(계단 이용). - Q: 연기가 가득한 곳을 통과할 때 자세는?
A: 젖은 수건으로 입과 코를 막고 낮은 자세로 이동. - Q: 문 손잡이가 뜨겁다면 문을 열어도 되는가?
A: 열지 말고 다른 출구를 찾는다. - Q: 주방 기름 화재(K급) 시 물을 뿌리면?
A: 화재가 급격히 확산되므로 절대 금지. - Q: 소화기의 유통기한은 일반적으로 몇 년인가?
A: 제조일로부터 10년. - Q: 옥내소화전 사용 시 필요 인원은?
A: 최소 2인 이상(노즐 담당, 밸브 담당). - Q: 화재 시 연기에 의한 질식사를 막는 가장 좋은 방법은?
A: 코와 입을 젖은 천으로 가리기. - Q: 완강기 사용 시 몸무게 제한은?
A: 보통 150kg 이하. - Q: 화재 발견 시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A: "불이야"라고 크게 외쳐 주변에 알리기.
☣️ 4. 화생방 상황 대응 (39~51)
- Q: 화생방의 약자 의미는?
A: 화학, 생물학, 방사능. - Q: 가스 오염 지역에서 대피 방향은?
A: 바람을 안고(바람이 불어오는 방향) 높은 곳으로 대피. - Q: 신경가스 노출 시 대표적인 증상은?
A: 동공 축소, 호흡 곤란, 경련. - Q: 화생방 상황 시 실내 대피 요령은?
A: 창문을 닫고 테이프로 틈새를 밀봉한 뒤 에어컨/환풍기를 끈다. - Q: 방독면이 없을 때 임시 조치법은?
A: 젖은 수건이나 마스크로 코와 입을 가린다. - Q: 생물학 무기(세균) 공격 시 조치 사항은?
A: 예방접종을 받고 오염된 음식물은 섭취 금지. - Q: 화생방 공격 후 오염된 피부는 어떻게 씻나?
A: 흐르는 물과 비누로 충분히 씻어냄(제독). - Q: 가스 입자가 공기보다 무거울 경우 대피 장소는?
A: 고지대나 건물 상층부. - Q: 일반적인 민방위 방독면의 종류는?
A: 일반 방독면(화학/생물학 겸용). - Q: 방독면 착용 시 가장 먼저 해야 할 동작은?
A: 안경을 벗고 정화통 뚜껑을 제거한다. - Q: 방독면 밀착 검사 방법은?
A: 손바닥으로 정화통을 막고 숨을 들이마셔 안면부가 얼굴에 붙는지 확인. - Q: 화학 오염 시 대피 골든타임은?
A: 즉시 대피. - Q: 화생방 상황 종료 후 행동 요령은?
A: 라디오/방송을 통해 해제 확인 후 환기 및 제독.
📢 5. 민방위 경보 및 대피소 (52~63)
- Q: 민방위 경보의 종류 3가지는?
A: 경계경보, 공습경보, 화생방경보. - Q: 경계경보 발령 시 사이렌 소리 특징은?
A: 1분 동안 평탄한 음향(단음). - Q: 공습경보 발령 시 사이렌 소리 특징은?
A: 3분 동안 파상적인 음향(파상음). - Q: 민방위 대피소 찾는 가장 쉬운 방법은?
A: 스마트폰 앱 '안전디딤돌' 이용. - Q: 주변 대피소가 없을 때 임시 대피 장소는?
A: 지하 주차장, 지하철역 등 지하 시설. - Q: 경보 해제 시 행동 요령은?
A: 방송을 경청하며 질서 있게 일상으로 복귀. - Q: 민방위 대피소 표지판의 색상은?
A: 노란색 바탕에 검정색 글씨/기호. - Q: 비상용 가방에 꼭 챙겨야 할 물품은?
A: 물, 비상식량, 라디오, 손전등, 구급약. - Q: 비상 상황 시 정부의 지침을 듣는 가장 확실한 수단은?
A: 라디오 방송(KBS 제1라디오 등). - Q: 대피소 내에서 금지된 행동은?
A: 소란 행위, 화기 사용. - Q: 핵 공격 시 발령되는 경보는?
A: 공습경보(상황에 따라 특수 경보). - Q: 차량 운전 중 공습경보가 울리면?
A: 차 키를 꽂아둔 채 길 우측에 주차하고 대피.
🌊 6. 지진 및 지진해일 (64~76)
- Q: 지진 발생 시 실내에서 가장 먼저 할 일은?
A: 탁자 아래로 들어가 몸을 보호한다. - Q: 지진 발생 시 문을 열어두는 이유는?
A: 출입구 뒤틀림으로 인한 고립 방지. - Q: 지진 발생 시 야외 대피 장소는?
A: 낙하물이 없는 넓은 운동장이나 공원. - Q: 지진해일(쓰나미) 예보 시 대피 장소는?
A: 해안가에서 멀리 떨어진 고지대(3층 이상의 튼튼한 건물). - Q: 지진해일은 보통 몇 번 오는가?
A: 한 번으로 끝나지 않고 여러 번 반복됨(첫 파도가 가장 큰 것은 아님). - Q: 운전 중 지진이 발생하면?
A: 우측에 차를 세우고 비워둔 채 대피. - Q: 지진 시 산이나 급경사지에서 주의할 점은?
A: 산사태 발생 위험이 있으므로 안전한 곳으로 이동. - Q: 지진 발생 시 엘리베이터 안에 있다면?
A: 모든 층 버튼을 눌러 가장 먼저 내릴 수 있는 층에 내린다. - Q: 지진해일 대피 시 권장 높이는?
A: 해발 10m 이상 고지대. - Q: 지진 상황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면?
A: 지진이 멈춘 직후 신속히 진화. - Q: 우리나라에서 지진해일 위험이 가장 큰 해역은?
A: 동해안. - Q: 지진 대피 후 정보를 확인하는 방법은?
A: 라디오나 공공기관 SNS. - Q: 지진 시 대형 빌딩 옆을 피해야 하는 이유는?
A: 유리창이나 간판 낙하 위험.
🦠 7. 감염병 예방 (77~88)
- Q: 감염병 예방의 가장 기본 수칙은?
A: 올바른 손 씻기. - Q: 올바른 손 씻기 권장 시간은?
A: 비누를 사용하여 30초 이상. - Q: 기침 예절의 올바른 방법은?
A: 옷소매로 입과 코를 가리기. - Q: 감염병 의심 증상(발열, 호흡기 증상) 시 문의처는?
A: 질병관리청 콜센터(1339) 또는 보건소. - Q: 실내 환기의 권장 횟수는?
A: 하루 최소 3회 이상, 매회 10분 이상. - Q: 예방접종의 목적은?
A: 개인의 면역력 강화 및 집단 면역 형성. - Q: 해외여행 전 확인해야 할 정보는?
A: 해당 국가의 감염병 유행 정보 및 예방접종 필요성. - Q: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의 의미는?
A: 사람 간 접촉을 최소화하여 전파 경로 차단. - Q: 마스크 착용 시 주의사항은?
A: 코와 입을 완전히 밀착하여 가리기. - Q: 법정 감염병 중 제1급 감염병의 특징은?
A: 치명률이 높거나 집단 발생 우려가 커서 즉시 신고 및 격리 필요. - Q: 수인성 감염병 예방을 위해 지켜야 할 식습관은?
A: 물은 끓여 마시고 음식은 익혀 먹기. - Q: 자가격리 수칙을 위반할 경우 처벌은?
A: 감염병예방법에 따른 벌금 또는 징역.
☢️ 8. 핵 위협 및 방사능 대응 (89~100)
- Q: 핵 폭발을 목격했을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행동은?
A: 폭발 반대 방향으로 엎드리고 눈과 귀를 막는다. - Q: 핵 폭발 시 엎드리는 올바른 자세는?
A: 배를 바닥에 닿지 않게 하고 가슴을 띄운 채 손으로 눈과 귀를 막음. - Q: 핵 폭발 후 방사능 낙진 대피 장소는?
A: 콘크리트 건물의 지하 깊은 곳. - Q: 핵 폭발 시 섬광(빛)을 직접 보면 안 되는 이유는?
A: 실명의 위험이 있기 때문. - Q: 방사능 오염 시 외부에서 실내로 들어왔을 때 조치는?
A: 겉옷을 벗어 비닐봉지에 밀봉하고 전신을 깨끗이 씻는다. - Q: 방사능 낙진이 예상될 때 대피 시간은?
A: 섬광 목격 후 최소 10~15분 이내에 대피 완료. - Q: 방사능 보호의 3요소는?
A: 시간(최소화), 거리(최대화), 차폐(콘크리트 등). - Q: 핵 오염 지역에서 음식물 섭취 주의사항은?
A: 밀폐된 용기에 든 음식 외에는 절대 섭취 금지. - Q: 방사능 방재용 '요오드제'는 언제 복용하나?
A: 정부 지시가 있을 때만 복용. - Q: 지하 대피소에서 머물러야 하는 최소 권장 시간은?
A: 낙진 농도가 낮아질 때까지(최소 48시간 이상 권장). - Q: 방사능 대피 시 비닐우비가 도움이 되는가?
A: 낙진이 피부에 직접 닿는 것을 막아주어 도움이 됨. - Q: 핵 위협 상황 시 가장 신뢰해야 할 정보원은?
A: 정부 비상 방송 및 민방위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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